인천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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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흑우 조회 5회 작성일 2020-12-01 12:21:2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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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7-1] 인천 그 후 어린이집은 더 슬프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몰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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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홈페이지
☞ http://tv.jtbc.joins.com/jtbcspot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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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그 후 어린이집은 더 슬프다.〉

인천 송도 사건 6개월 후,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어린이집 교사에 의한 아동학대에 전 국민이 분노하고 있다.

CCTV 아래에서 버젓이 자행되는 교사의 아동학대 '선생님'인 그들은 도대체 왜 아이에게 주먹을 휘두르는 것일까.

CCTV 영상 분석으로 살펴본 창원 포대기 어린이집 사건
부모의 제보로 알려진 곰팡이 식재료 사건
학대의 증거를 찾기 위해 지워진 CCTV 영상을 복원하려는 부모와 교사들
마구잡이 폐원으로 거리에 내몰린 교사와 아이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가 어린이집에서 마주친 현장은 충격 그 자체!

교사는 '가해자'이기도 하고 유일한 '내부 고발자'이기도 하며 동시에 억울한 '피해자'이기도 하다.

CCTV가 알려준 진실, 그리고 CCTV가 담지 못하지만 아이를 지키기 위한 교사들의 눈물겨운 노력들. 학대의 충동을 부르는 열악한 근무환경과 근무조건 속에서 몸부림치는 어린이집 교사들의 눈물 고백.

지금 어린이집에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CCTV 설치 의무화를 앞두고 어린이집 교사의 충격적인 상황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춥니다.

“왜 김치 남겨” 어린이집 교사가 네살배기 폭행 / KBS뉴스(News)

앵커 멘트

어린이집 교사가 반찬을 남긴다는 이유로 네살배기를 심하게 폭행했습니다.

잇따르는 어린이집 폭행, 대체 왜 이럴까요?

보도에 김준범 기자입니다.

리포트

인천 송도의 한 어린이집에서 지난 8일 오후에 벌어진 일입니다.

어린이 원생 한명이 교사 앞에 겁먹은 듯 서 있습니다.

잠시 뒤 교사가 강하게 내려치자, 어린이는 나가 떨어집니다.

충격을 못 이기고 한동안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합니다.

교사는 아무 일도 없다는 듯 급식판을 가지고 자리를 뜹니다.

뒤늦게 CCTV를 확인한 학부모들은 분통을 터뜨립니다.

녹취 "저걸 보고 내가 기가 막혀가지고. 여기 앉아서."

녹취 "저건 성인이 맞아도 날아가겠다. 저 정도 파워면."

경찰 조사 결과, 어린이집 교사 33살 양모 씨는 피해 어린이가 김치를 안 먹고 남기자 이를 훈육한다며 폭행한 걸로 드러났습니다.

다른 어린이들의 반응 또한 놀랍습니다.

모두 무릎을 꿇은 채 겁 먹은 표정으로 이 폭행장면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피해 학부모들은 이런 일이 더 있었을 거라고 추측합니다.

녹취 해당 어린이집 학부모 : "이게 한두번이 아닌 거예요. 아이들이 어린이집을 안 갈려고 하는 거예요. 입구에서 울먹울먹 거리고."

경찰은 해당 어린이집의 CCTV를 더 확보해 추가 폭행이 있었는지 여부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KBS 뉴스 김준범입니다.

[충.격.분.노] 인천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 실화탐사대

MBC [실화탐사대]는 수요일 밤10시5분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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