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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딸바부 조회 24회 작성일 2020-09-24 12:48:3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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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포함) 조용히 살던 전직 야쿠자할배들을 잘못 건드린 젊은 조직의 최후 (영화리뷰)

#영화리뷰 #결말포함

"영화의 제목은 [영상의 우측 상단] 에 있습니다~"

영화보기 : https://www.youtube.com/watch?v=Qpd606tUk1k
정주영 : 진짜 개막장이네 ㅋㅋㅋ
다루다 : 죽은할배 영원히 고통받네 슈발 ㅋㅋㅋㅋㅋ 죽어서도 뒤통수에 총맞고 못꽂히고 ㅜㅠㅋㅋㅋ
psyo123 : 웃자고 만든 영화에 진지를 빨자면 실제로 유명 마피아의 힛맨들은 다 노인들임
이유는 여러가지
첫번째 일단 그 세계에서 백발이 될때까지 살아남았다는게 그냥 먼치킨 강자라는 뜻
두번째 노인이라 사람들이 경계심을 품지 않음 가끔씩 노인의 힘을 느끼면 놀랄 경우가 많음 의외로 강함
세번째 살만큼 살아서 목숨이 그렇게 소중하지가 않음 이게 제일 무서움
양주훈 : 야쿠자들 노인들이 많다고 기사본거같음
최현우 : 국민들이 제일 싫어하는 일본
굳이 일본영화를 소개할 필요가~
자라나라머리머리 : 9:2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미카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홍균 : 배우분들이 나이드시니까 이런작품도 나오네요ㅋㅋㅋ
김태열 : 반대로 보면 할일 없어진 노년층들의 미래네요...
전장군 : 오치카레사마데시다 야쿠차 엥카
박병찬 : 야쿠자 미화하는 의도가 별로임

조직 경영과 혁신, 어떻게 할 것인가 : 조직의 성쇠 사카이야 다이치

조직 경영과 혁신, 어떻게 할 것인가
: 조직의 성쇠 사카이야 다이치

#조직 #조직문화 #경영

[일당백] 시즌2 21권 2부
김판수 : 방송의 내용이 공공의대와 그다지 직접적인 내용인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만 댓글에 공공의대관련 댓글이 있어 저도 한 말씀드려봅니다.

의사에대한 일반인의 감정은 굳이 말하면 다소 비호감이 많을 것 같습니다만 그 부분을 파고들어 의사와 환자(국민)를 정부가 계급투쟁론적으로 선동하려다 그것이 의외로 잘 먹혀들지않자 문씨가 다음타자로 계급갈등을 조장하기위해 무대에 등장시킨 계급이 간호사였는데 그것 역시 여의치않은 상항이었던 것 같습니다.

본질은 지방(직접적으로 얘기하면 전라도)에 의대를 신설 할 것을 전제로 땅까지 매입한 상태로 의회권력을 앞세워 막무가내로 밀어붙이려고 한 것이 본질이라고 봅니다.

더우기 악질적인 것은 공공의대설립이 오지의 국민보건을 위하는 것 처럼 하면서 실상은 문재인과 주사파기득권세력의 자제분들에게 특혜를 주기위한 술책이었다는 것입니다.

말로는 평등을 강조하면서 온갖 위선으로 국민을 기만하려는 사악한 술책에서 하루빨리 벗어나기를 희망해봅니다.

그리고 방송을 하시는 세분도 방송에서도 얘기했듯이 소수의견을 참조하셔서 자신들만의 세계의 오류에 빠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많은 지식을 습득하고도 지혜로움을 얻지 못햇서야 되겠습니까.

방송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판수 : 문 재인정부가 멸망할 수밖에 없겠네요.

국민룰과 괴리된 내부적인 자신들만의 가치관을 외부적인 국민에게 강요하니 종국에는 망할 수 밖에 없겠군요.
JI Kim : 요즘 의사들 진료거부에 일침을 주는 내용이네요.
조세이 : 여기 세분은 사랑입니다
숲앤숲 : 미녀님들에 대해서 모르는게 많다
등등 말이 있는데. 우리모두 처음에
모르는데서 성장했죠
광장 : 팟빵으로만 듣다가 주말에 시간이 되서 유튜브 들어왔습니다. 구독도 누르고 좋아요도 누르려구요~ 책이 절판이라 아쉽네요~ 세 분 정말 재밌습니다 짱!
Peter jun : 감사드립니다
러브올리브 : 팟빵 듣고 복습하러 왔어요^^/
진공관 : 오늘 서점에 가서 조직의 성쇠를 사려고 했는데요..
이미 품절이 되어 구할수 없었습니다.. 이책을 구하서 읽어보고 싶었는데 ...
Thomas J.H. chung : 이 책 품절인뎅

자신을 버린 조직에 혼자 찾아가서 다 털어버리는 전설의 칼잡이[영화리뷰/결말포함]

#영화리뷰#결말포함#한국영화#액션#누와르#정재영#정준호#류승룡

안녕하세요. 형제 영화유튜버 브로와 그로입니다.
이번 영화도 재미있게 감상해주세요.

제목 : 거룩한 계보
장르 : 액션/드라마
개봉 : 2006.10.19
감독 : 장진
출연 : 정재영, 정준호, 류승룡
B Chester : 장진 사단의 전라도 사투리 진득한 브로맨스
9구 : 명대사
“아따 우리가 뭔 수술하러왔소? 어째 마취하고 쑤실끼라”
홍ᅵ : 비열한거리 나오기전 제일 좁보다운영화
어차피 필요에 의해서 연결된고리지라잉
필요헐때 쓰고 버리고 밑에 얘들자리주고
쩐없음 깜빵가고
INTERSTELLAR인타스텔라 : 너는 밀어붙여 나는 퍼붓을랑게..ㅋ
시스헤르 : 지금보니 영화가 왜케 졸렬하냐? 애들 장난도 아니고 ㅋㅋ
이규식 : 의리 따위 사라진 지...이미 오래...
돈 따라...이권 때문에 더럽혀진 야인들...
그냥 삼류에 쓰레기들이지...세상...허무하지...
긴또깡 : 쌩 양아치새끼들 영화네. 형 아우 하면서 의리도 없고 서로간 배신하고. 죽이고 죽고 한마디로 쓰레기 영화 임.
김경민 : 장진 감독 영화는 참 좋다 다만 영화관에서 보지 않을뿐..
김경민 : 제 기억엔 정준호가 하늘로 쏜 총의 총알에 전투기 맞아서 추락되지 않았나요?
신광현 : 짝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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