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영업시간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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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죽순이 조회 7회 작성일 2020-12-02 20:59:0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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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수도권 은행 영업시간 1시간 단축 (2020.09.01/뉴스투데이/MBC)

코로나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수도권 은행지점의 영업시간이 한시적으로 1시간 단축됩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today/article/5894384_32531.html

#은행 #영업시간 #코로나19

은행 마감 7시로?…은행 영업시간 연장논란 가열

은행 마감 7시로?…은행 영업시간 연장논란 가열\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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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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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4시에 문닫는 은행이 어딨냐는 경제부총리의 지적에 은행들이 영업시간을 오후 4시에서 3시간 가량 늦추는 탄력 운영제도의 확산에 나설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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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편의성도 높이고 수익성도 키우겠다는 것인데 반발기류가 만만치 않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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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 기자가 보도합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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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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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면 셔터를 내리고 정산업무에 들어가는 우리나라 은행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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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금은 오후 4시 반.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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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을 넘긴 시간인데도 이 점포는 영업이 한창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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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 이처럼 오후 7시까지 영업하는 탄력 운영 점포의 확대를 검토중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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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은 상황에 따라 영업시간을 조정하는 변형근로시간제 확대를 고려하겠다고 김정태 회장이 나서서 밝힌 상황.\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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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쁠 때는 근무시간을 법정시간 이상으로 늘리고 한가할 땐 줄이는 식으로 폐점시간을 늦추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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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에 문닫는 은행이 어디있느냐?"라는 경제부총리의 질타성 발언을 금융사들이 영업관행에 변화를 줘야 한다는 뜻으로 받아들인 것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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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야당과 노동계는 현실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며 강력 반발하는 상황.\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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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걸 /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금융정책 실패의 책임을 노동자들에게 전가했습니다. 은행이 4시에 문을 닫아서 금융경쟁력이 우간다보다 떨어진다는 그야말로 유체이탈식 황당한 진단을…"\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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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진 /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조] "대고객 업무가 끝나도 결산이나 마감이 이뤄지기 때문에 은행원들은 8시 이후 퇴근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고 또 태블릿PC로 펀드영업이나 상담을…"\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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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로 수익성에 비상이 걸리자 은행 경영진들은 반기는 눈치지만 반발 기류가 만만찮아 전면 실시까지는 적잖은 진통이 예상됩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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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김종성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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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yjebo@yna.co.k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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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서울경제TV] 카카오뱅크 한 달 은행 영업시간 사라졌다

[앵커]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출범한 지 이제 한 달 가량 지났습니다.
짧은 기간 기존 은행들의 대출금리와 각종 수수료 인하를 끌어내는 등 메기 효과를 톡톡히 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카카오뱅크의 지난 한 달 간의 기록들을 살펴봤더니 고객들의 은행 이용 패턴에도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정훈규기자입니다.

[기자]
“같지만 다른 은행, 새로운 은행이 온다.”
카카오뱅크가 약 한 달 전 대고객 서비스를 시작하며 내건 슬로건입니다.
기존 은행의 틀을 깨고 언제 어디서나,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은행이 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겁니다.
지난 한 달 간 카카오뱅크에서 고객들이 계좌를 개설한 시간대를 분석해 봤더니, 기존 은행의 영업 외 시간이 전체 중 56.6%를 차지했습니다.
오후 4시 이후부터 24시까지 비중이 42.5%에 달했고, 24시부터 오전 9시까지 비중도 14.1%로 24시간 계좌 개설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평일과 휴일 구분 없이 시간대만으로 분석한 것인데,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에 개설된 계좌까지 포함하면 은행 영업 외 시간 비중은 더 높아집니다.
말 그대로 고객들이 지킬 수밖에 없던 은행 영업시간이 사라진 겁니다.
바쁜 주중 낮 시간을 피할 수 있는 편리함과 시중은행보다 낳은 금리 조건에 고객들의 호응은 뜨거웠습니다.
출범 첫날 11시간 만에 지난해 시중은행이 기록한 비대면 계좌개설 건수 15만5,000좌를 돌파했고, 지난 30일간 하루 평균 10만좌가 새로 개설됐습니다.
이 같은 인기에도 늘 불안한 것은 자본력 한계입니다.
지난달 말 카카오뱅크의 자본규모는 2,616억원이고, 여신 잔액은 1조4,000억원이 넘습니다.
인터넷전문은행에 대한 금융당국의 BIS자기자본 비율 권고치가 8%인 점을 감안하면, 같은 속도로만 대출이 늘어나도 한 달 뒤 한계에 부딪힐 수 있습니다.
카카오뱅크는 다음 달 5일 5,000억원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해 대출 여력을 8조원까지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정훈규기자 cargo29@sedaily.com

[영상편집 김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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