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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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꾸이꾸이 조회 9회 작성일 2021-10-13 18:04:3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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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태풍은 어떤 피해 남겼나? / YTN

[앵커]
엄청난 태풍의 위력은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가차 없이 앗아가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이른바 '역대급' 태풍이 우리나라에 어떤 피해를 남겼는지 다시 한 번 돌아보겠습니다.

김종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태풍에 이름을 붙이기 시작한 2차대전 이후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목숨을 앗아간 것은 '사라'였습니다.

1959년 9월 15일부터 나흘 동안 모두 849명이 숨지거나 실종됐습니다.

2000년대 들어서는 지난 2002년 루사가 246명으로 가장 인명 피해가 컸습니다.

재산 피해를 놓고 보면 루사가 5조 1,479억 원으로 가장 컸습니다.

1년 뒤 발생한 매미도 4조 원이 넘는 막대한 피해를 남겼습니다.

루사는 가장 많은 비를 뿌린 태풍으로도 기록됐습니다.

강릉지역에 지난 2002년 8월 31일 단 하루 동안 무려 870.5mm라는 '물 폭탄'을 쏟아부었습니다.

가장 강한 바람은 매미가 몰고 왔습니다.

2003년 9월 12일 제주에서 순간 최대 풍속이 초속으로 60m가 관측됐습니다.

매미의 강풍 위력은 엿가락처럼 휜 부산항 대형 크레인이 그대로 보여줬습니다.

큰 상처를 남긴 이른바 '역대급' 태풍.

다시는 소잃고 외양간 고치지 말라는 경고도 함께 남겼습니다.

YTN 김종호[hokim@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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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새유 : 헐 이게 뭐야 ··· 태풍 진짜 너무 무섭다 ··· 태풍 안왔으면 좋겠는데 평생;; 피해가 너무 크잖아 ㅠ ㅠ
플레라돈 : ㄷㄷㄷ
Ryo ma : 아니 대전은 비도 20mm오고 바람은 개뿔 불지도 않았는데 이게 뭐냐고
윤재호 : 01:00
레게노 : 2018도 사건 기록 가즈아

태풍 벗어나는 제주‥곳곳 침수 피해 (2021.09.17/12MBC뉴스)

태풍 찬투가 북상하면서 제주는 태풍의 영향권에서 서서히 벗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밤 사이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침수와 강풍피해가 속출했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1200/article/6301517_34908.html

#제주, #태풍, #찬투
CLOUD DAW : 원희룡이는 제주 짜내서 수금할 생각은 좀 그만하고, 태풍이 와도 안전하도록 치수시설이나 정비좀 해라... 탁상공론만 하는건가? 강한 태풍이 와도 침수 안나게 좀 해봐라~ 중국돈 많이 빨았잖아~
SB J : 거센 바람과 빗줄기로 침수피해를 입으신 제주 도민분들 너무 힘든 시간이실 것 같아요 ㅠㅠ 마을이 침수되고 마을 기반 시설들이 태풍으로 무너지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워요 아무쪼록 큰 피해없이 태풍이 지나가길 바래요
신의두수 : 원희룡은 도망갔나요? ㅋㅋㅋ
소소한 소녀 : 남탓하지말고 태풍 핑계대지말고 거기 의원들 탓하세요. 태풍 한두번 오는곳도 아닌데
예진 _ YEJIN : 포항쪽에는 태풍 안와서 다행이네요

제주, 다행히 태풍 피해 없어...주민들 안도 / YTN

[앵커]
제12호 태풍 오마이스의 길목인 제주는 다행히 큰 태풍 피해가 없었습니다.

올해 첫 태풍 소식에 마음 졸였던 주민들은 안도했습니다.

고재형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제12호 태풍 오마이스는 저녁 7시 40분쯤 제주 서귀포 쪽으로 진입했습니다.

제주 동부 지역을 거쳐 한 시간 만에 남해안으로 빠져나갔습니다.

제주를 관통하는 진로에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예보됐지만, 다행히 큰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태풍에 대비하며 걱정했던 주민들은 태풍이 피해 없이 제주를 빠져나가자 비로소 안심했습니다.

[윤호성 / 서귀포시 강정동 : 농작물 피해가 없었다는 것, 장사하고 주변에 주택들이 있지만 피해가 없었다는 걸 크게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높은 파도와 강풍을 동반한 태풍의 북상에 뱃길과 하늘길은 종일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제주를 오가는 대형 여객선을 비롯해 대부분 항로가 끊겼습니다.

공항이 폐쇄될 정도는 아니었지만, 항공편도 80여 편이 결항하는 등 모두 100여 편의 항공기 운항이 차질을 빚었습니다.

기상청은 태풍 오마이스가 제주를 빠져나갔지만, 여전히 많은 비가 예보돼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YTN 고재형입니다.




YTN 고재형 (jhk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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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천 : 울나라 쫌 가뭄상태라
태풍은 피해 없이 비만
조금 뿌리고 가면 최고임.
Josep Guardiola : 요즘도 뉴스보면서 날씨보나?
Aiden Jung : 원래 여름마다 태풍 하나씩은 크게 왔었는데 왜 자꾸 소멸되는지 암? 이거 일본에서 나오는 후쿠시마 열때매 대기가 바뀐거임. 전문가들 아무도 이에대해 연관짓지 않음.. 왜? 일본 돈 먹엇던지 일본 무서운거임...! ㅉㅉ
hh41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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